[CES 2019] Withings, 일상 속 건강측정 가능한 BPM Core와 Move ECG선봬

이은실 2019-0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Withings(부스번호 : #45137)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일상 속 건강 측정 가능한 BPM Core와 Move ECG를 선보였다.

Withings BPM Core는 팔에 착용해 혈압 측정, 심전도 기록을 하고, 디지털 청진기를 통해 심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Withings Move ECG는 활동과 수면 상태 추적 및 건강 상태를 기록하는 아날로그 시계이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입맛에 맞는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다. Withings 제품을 이용해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Health Mate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things의 관계자는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는 것을 돕는 아름답고 스마트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명함으로써 건강 혁명을 주도하는 것이 목표이다"며 "우리의 일상 생활에 쉽게 적용가능한 즐겁고 도움 되는 것들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 'CES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도라 카랩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랩핑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R
대구시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삼우전자정밀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복전장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CAPRO 4세대 LED 충전식 투광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