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영상] 효율적인 통근이 기대되는 자율주행차와 인프라 기술 변화

이은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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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 2019에서는 자율주행차와 인프라 기술 변화로 도로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줬다. 더 효율적인 통근은 더 생산적인 지역사회와 사업을 만들 수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CES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신두영 기자, 김기홍 기자, 이은실 기자, 김가민 기자,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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