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영상] "경기도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 미니 인터뷰

신두영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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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제공 : STAGE 8]

경기콘텐츠진흥원(GCA, 원장 오창희)이 지원-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1월 8일(화)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9(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번 CES 2019에 첫 참가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융복합ICT 스타트업 ▲바이시큐(스마트 자전거 잠금장치 바이시큐) ▲로프(스마트 차량 비상경보장치 바톤 SOS) ▲만드로(3D프린터 활용 전자의수 Mand.ro Hand Mark 6) ▲서큘러스(반려로봇 파이보) ▲스마트웰니스(코딩교육로봇 아티보), ▲원오원앤코(스마트 반려동물 사료분배기 Feeder 101) 등 6개사를 지원해 참가했다.

전시회 기간 경기도 스타트업 부스가 있는 유레카파크(EUREKAPARK) 전시장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을 만나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오창희 원장은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젊은 스타트업 6개 업체를 선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참가했다"며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젊은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이 세계 시장을 상대로 창업을 하고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지역의 콘텐츠·사람·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G-HUB, 경기글로벌게임센터,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수출지원시스템, 경기영상위원회 등이 구축돼 있으며 이번 CES 2019 중소기업 참가 지원은 콘텐츠수출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다.

CES 2019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로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국가별 최첨단 IT기술을 한 곳에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정보통신(IT)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매체인 에이빙(AVING) 뉴스는 GMEG와 공동으로 유레카파크에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획 존인 'MIK INNOVATION HOT SPOT'을 기획-운영해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획 부스는 에이빙 뉴스의 해외 외신 인프라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리도록 했다. 전시회 3일차에는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네트워킹 파티인 'MIK NIGHT'를 개최해 해외 외신들과 국내 기업이 CES에서 만난 투자자, 바이어를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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