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브이알카버, VR 시뮬레이터 제작에 필요한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통합모듈'선보여

박지완 2019-01-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브이알카버는 2019년 CES 에 VR 시뮬레이터 제작에 필요한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통합모듈"을 선보였다.

통합모듈(Dynamic Interaction Module) 은 체험자가 직접 몸으로 시뮬레이터를 움직이거나 핸들로 조작 혹은 페달로 속도를 내거나 정지할 수 있는 체험자 중심의 시뮬레이터 제작이 가능한 기술력이다. 다양한 장르의 시뮬레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동이 가능하며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품 제작이 용이하고 부피도 작기 때문에 기존 VR시뮬레이터에 비해 이동성이 좋아 수출에 굉장히 유리한 제품이다.

또한 가정용 실내 사이클 "360사이클"을 대중 앞에 선보였다. 온라인 상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실내에서 사이클을 타며 실제 사이클을 타듯 즐길 수 있으며 운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 실내사이클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360도 방향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미끄러지는듯한 회전감으로 실제 사이클과 가장 유사한 동작이 가능한 실내용 사이클이다. 상영화를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CES 2019 를 통해 통합모듈을 통한 미래형 스포츠산업에 관심있는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가졌고 360사이클에 대한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도라 카랩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랩핑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R
대구시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삼우전자정밀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복전장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CAPRO 4세대 LED 충전식 투광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