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보다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으로 초음파 종합 솔루션 선봬

이은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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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최영춘)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신제품 초소형 초음파 장비인 '미니소노'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큐브(E-CUBE)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 1월에 사전판매로 출시 된 초소형 초음파 의료기기인 '미니소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SURFACE)기반으로한 휴대용 초음파기기이다. 기존 초음파 장비에서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응급실, 수술실 외 재난현장이나 의료 교육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큐브(E-CUBE)시리즈는 환자 중심의 다양한 의료 환경에 초음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 군으로 출시 할 예정이다. 강화된 하드웨어와 다양한 탐촉자의 적용으로 보다 강력해진 이미지를 제공하는 플래그쉽 제품인 이큐브플레티넘(E-CUBE Platinum)에서부터 필수적인 기술을 탑재하면서 경제성까지 겸비한 E-CUBE 8까지 한차원 높아진 초음파진단기를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 예정이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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