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운동ㆍ게임 두 가지 즐거움 만끽

홍혜은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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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SPOEX 2010') -- <Visual News> 프레볼라(FREVOLA, www.frevola.com)는 오늘(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포엑스(SPOEX) 2010'에서 멀티플레이어 러닝머신 '트레드밀(제품명: T7A)'을 선보였다.

헬스운동은 꾸준한 지속이 필요한데, 특히 러닝머신의 경우 더욱 인내를 요구해 많은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문제점을 파악해 운동을 더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 바로 트레드밀이다.

멀티플레이어 트레드밀은 속도 컨트롤이 특이하다. 앞으로 가면 빨라지고 뒤로 가면 느려진다. 이 속도 컨트롤의 기준은 트레드밀의 가장 큰 특징인 콘텐츠에 있다. 닌텐도(Nintendo)와 같은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것이 눈에 띈다. 즉, 게임 콘텐츠를 이용해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이다.

캐릭터를 선택한 후 달리는 속도에 의해 아바타가 움직이면 게임을 통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USB메모리를 이용하면 개인 맞춤형 트레이닝이 가능하고, 영화나 뮤직비디오 같은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가정용으로도 선보인다. 가정용이 업소용 제품보다 가벼운 편이고 러닝 면적도 더 작다. 최대 사용무게는 가정용 120kg, 업소용 180kg으로 스펙에 약간 차이가 있다. 노트북을 연결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트레드밀은 운동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 업소용 트레드밀(모델명: T7A)과 가정용 트레드밀. 가정용 제품이 더 작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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