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안전성 고려한 야외헬스기구 선보여

홍혜은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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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SPOEX 2010') -- <Visual News> 제니스(ZENITH, www.zenithsports.co.kr)는 '스포엑스(SPOEX) 2010'에서 구동부 안전장치로 특허 출원한 야외헬스기구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공원이나 놀이터의 야외헬스기구를 이용하다 다치는 사례가 많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장치가 달린 야외헬스기구를 개발하게 됐다"고 개발배경을 설명했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버터플라이머신', '서핑롤링머신' 등의 제품들은 사용자가 운동할 때 제한된 각도에서만 회동하며, 부하조절장치를 이용해 사고를 방지한다.

디자인은 모서리 없이 라운딩 처리돼 있어 깔끔하면서도 컬러감 있으며, 자동차 범퍼에 쓰이는 재질로 코팅돼 있어 녹이 스는 것을 방지했다.

가격은 100만~300만원 대이다.

(사진설명: 서핑롤링머신)

(사진설명: 왼쪽부터 '버터플라이', '스윙워커머신')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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