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수준 고려한 맞춤형 운동 즐긴다

홍혜은 201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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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SPOEX 2010') -- <Visual News> 오투런(대표 유재원, www.o2runbiz.com)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포엑스(SPOEX) 2010'에서, 컴퓨터가 내장된 지능형 운동기구 '바디리페어(body repair)'를 선보였다.

이 운동기구는 인공지능형 부하조절 시스템을 적용, 만성질환자나 여성 및 고령자부터 건강한 사람들까지 사용자의 운동수준을 고려해 자동으로 부하를 세팅한다. 인공지능형이기 때문에 근육통에 시달릴 걱정이 없으며 체력수준을 고려해 안전하고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유재원 대표는 "IT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사진설명: 바디리페어는 여섯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사진설명: 바디리페어의 한 종류인 'Psoas Link')

(사진설명: 바디리페어 화면)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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