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모터114, 의료기기 소형화 정밀화의 시작! 보급형 드라이버 '리드샤인'

최민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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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114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간단한 동작을 요하는 의료장비에 사용되는 보급형 드라이버 '리드샤인'을 선보였다. 

최근 의료기기의 소형화 정밀화 추세에 맞춰 고도제어기능과 함께 가격경쟁력 확보가 절실한 가운데, 다양한 라인업으로 무장한 모터114 서보모터, 스텝퍼모터, 드라이버 등의 제품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간단하고 일시적인 제어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가격경쟁력을 높힌 드라이버 '리드샤인'을 주력으로 선보였으며,  드라이버와 엔코더, 스텝퍼모터 일체형 제품으로 개발해 컴팩트하고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는 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기존하이브리드 스텝퍼모터가 주류였지만 리니어 스크류 일체형 '리니어 스텝퍼 모터'도 선보였다. 미국제품으로 IMS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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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KIMES 2019'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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