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메디아나, 누구나 쉽게 응급처치 가능한 'A10' 공개

정성엽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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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동제세동기(AED) 'A10')

(주)메디아나(대표 길문종)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한 자동제세동기(AED) 'A10' 등을 선보였다.

1993년 설립된 메디아나는 심장충격기 및 환자감시장치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80여 개국의 하버드대학병원,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 도쿄 대학병원 등 전 세계 유명 대학병원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메드트로닉, 독일의 지멘스, 일본의 후쿠다 댄시 등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에 ODM(제조자 개발 생산)으로 납품,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A10'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제세동기(AED)이다. 아이콘과 음성으로 CPR에 대한 사용자 지시 및 안내가 동시에 가능하며 그림으로 표현된 LED 안내표시가 있어 초보자라도 당항하지 않고 지시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가 진단 기능을 통해 장비 기능 정상유무와 전원 상태 등을 스스로 파악하고, 테스트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다.

메디아나 관계자는 "A10은 응급상황 발생시, 기기의 안내에 따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응급처치율이 현격히 적은 현재 국내 환경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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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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