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I, CB 수신 라디오 'TCB-1100' 홍콩전자전 출품

곽민정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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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Hong Kong Electronics Fairs 2010') -- <Visual News> 신속한 연락수단이라면 흔히 휴대폰을 떠올릴 것이다. 휴대폰과는 또 다르게 다발적인 통화가 가능하고, 연락을 취하더라도 요금을 따지지 않는 메리트로 그들만의 시장을 키워 온 기기가 있다. 바로 '무전기'다.

그 중심에서 묵묵히 무전기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 티티아이(대표 김남연, www.ttikorea.co.kr)가 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홍콩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에 정면스피커를 장착한 CB 수신 라디오 'TCB-1100'을 출품한다.

TCB-1100은 기존의 바닥에 위치한 CB라디오의 스피커를 정면으로 바꾸어 디자인과 음질을 강화했다. 세 가지 색상(빨강, 파랑, 초록)의 백라이트 기능을 갖춰 시각적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오토매틱 시스템인 DDS(Dynamic Squelch System)를 장착해 조작하기 쉽고, 기존의 무전기에서 쓰는 VOX, Tone Selection, Scan 기능을 지원한다.

티티아이의 김남연 대표는 "이 제품은 유럽과 러시아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으로, 정면에 부착한 스피커와 백라이트, 더욱 깔끔하게 들리는 오디오 성능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4월에 열리는 홍콩전자전에 전시되는 이 라디오의 가격은 20만원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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