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Clavinova 디지털 피아노 멜로디 선사

송지선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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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10') -- <Visual News> 야마하(YAMAHA)는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막한 세계적인 악기ㆍ음악장비 박람회 '뮤직메세(Musikmesse) 2010' 에서 디지털 그랜드 피아노 Clavinova 'CLP-295 GP'를 선보였다.

이 피아노는 건반에서 손을 띄는 순간 미묘한 음의 변화를 잡아내는 '키오프 샘플링'과 댐퍼 페달을 밟았을 때 울림을 재현하는 '서스테인 샘플링'을 갖춰 일반 그랜드 피아노에 한층 가까운 울림을 재현한다.

3개의 페달은 각각 Damper, Sostenuto, Soft 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업의 진행을 알 수 있게 전면에 LCD를 탑재했다.

연주 후 UBS 레코더를 이용해 반주, 연주 및 연습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고, 손쉽게 PC로 전송도 가능하다.

(사진설명: 화이트 키는 원목을 사용, 일반 그랜드 피아노의 터치감과 무게를 살렸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10': Shinsu Ba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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