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슬림라인 돋보이는 전자피아노 공개

송지선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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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10') -- <Visual News> 야마하(YAMAHA)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악기ㆍ음악장비 박람회 '뮤직메세(Musikmesse) 2010' 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전자 피아노(모델명: MODUS H11)를 선보였다.

이 피아노는 테이블처럼 얇은 두께와 수평라인으로 슬림한 외관을 자랑하며, 원목 건반을 채택해 일반 그랜드 피아노의 키감과 무게감을 살렸다.

저•중•고 음역대(3way system) 구조의 독립된 스피커 시스템은 덮개의 반사력을 통해 그랜드 피아노가 주는 풍부한 울림을 재현한다.

반대쪽에는 유선형을 접목해 균형미를 살렸으며, 안쪽에 나타나는 원목 무늬는 모두 3가지 컬러로 발매됐다.

(사진설명: 모서리 부분에 장착 된 스피커)

(사진설명:UBS를 이용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BGM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피아노 리스닝 50곡이 내장 되어 있다.)

사이즈는 1461x750x761mm (덮개를 올렸을 시 1487x760x1200mm)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10': Shinsu Ba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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