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진동력 강한 'Avant Grand N3' 피아노 선보여

송지선 2010-03-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10') -- <Visual News> 야마하(YAMAHA)는 24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국제 악기ㆍ음악장비 박람회 '뮤직메세(Musikmesse) 2010' 에서 그랜드 피아노 'AvantV Grand N3'를 선보였다.

이 피아노는 야마하가 개발한 그랜드 페달을 장착해 연주 시 미묘한 차이까지 감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TRS 시스템은 진동을 3단계로 표현해 손가락부터 발까지 진동을 감지하게 해 효과적인 저음역대의 표현을 돕는다. 이는 헤드폰을 착용할 때에도 적용되는 기능이다.

특히 건반에 아이보리빛 인공 상아를 채용했다. 또 기존의 방식과 다른 스페이샤르, 어쿠스틱 샘플링 기능을 이용해 원음이 주는 그랜드 피아노만의 음향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해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10': Shinsu Bae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