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 CTIA서 스마트폰 닮은 기업용 PDA 공개

최영무 20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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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TIA 2010') -- <Visual News>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www.bluebird.co.k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CTIA 와이어리스(Wireless) 2010'에서 기업용 PDA 신제품 'BM-170'을 공개했다.

'BM-170'은 국내외에서 인기 리에 판매 중인 블루버드소프트의 기업용 PDA BM-150R에 비해 견고성과 속도가 향상됐으며, 기업용 PDA임에도 스마트폰 디자인을 채택해 세련된 외관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1.5미터 낙하충격 인증을 받았으며, 균열에 잘 견디도록 스크린에 터치윈도우 기술을 적용해 견고성을 높였다. HSDPA(3.5G) 등의 최신 통신사양을 지원하며, SiRF Instant FixⅡ를 적용한 A-GPS로 빠른 위치추적과 효율적인 배송계획이 가능하다.

윈도우 모바일 6.5 OS와 PXA320 806MHz CPU를 탑재해 작업 속도를 높였으며, 확장 배터리로 장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최고 사양의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를 탑재해 고화질 현장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BM-170'은 SFA, 퀵서비스 및 대리운전, 전시 및 관람 뷰어, U-헬스케어, E러닝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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