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세계최초 휴대폰 분리 사용 구현

신승호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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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TIA 2010') -- <Visual News> NTT도코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무선통신 박람회 'CTIA 와이어리스(Wireless) 2010'에서 세계 최초로 분리•합체가 가능한 휴대폰(Separable Phone)을 선보였다.

NTT도코모의 이 휴대폰은 키패드와 터치스크린 부분을 분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을 할 경우 키패드를 분리해 양손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DMB TV, 사진, 영상 등을 감상할 때는 터치스크린 부분에 프로젝터를 연결하고 분리한 키패드 만으로 프로젝터를 조종할 수 있다.

또한, 키패드만 들고 통화하면서 분리한 터치스크린으로는 스케줄 체크나 노트 메모 등을 할 수 있다. 키패드를 리모컨처럼 사용해 터치스크린에 장착된 카메라도 조종하면 셀프 촬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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