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토크, 홍콩전자전서 양방향 통역기 'G-SAY' 소개

신두영 2010-03-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Hong Kong Electronics Fairs 2010') -- <Visual News> 글로벌토크(대표 강영배, www.globaltalk.co.kr)는 홍콩에서 오는 4월 13~1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홍콩 춘계 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 Fair)'에 강남구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가, PDA 내장형 양방향 번역•통역기 '지-세이(G-SAY)'를 선보인다.

16개국의 단어와 문장을 언어별로 3만2000개, 총 51만2000개의 방대한 데이터를 지원하는 이 기기는 대화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검색해 조합한 문장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려줘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서로 다른 두 언어간의 양방향 통역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감압식 터치스크린 기반에 70×114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통역 기능 이외에도 전자사전과 어학기 기능,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해 MP3, MP4, WMA, AVI 파일의 재생이 가능하다.

글로벌토크 천영규 이사는 "양방향 번역•통역기 '지-세이'는 외국어는 물론 동일 언어간 의사소통 효과도 제공한다 사용자 간에 청각 장애우가 있거나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에도 본 제품을 활용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휴대용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을 선보이지만 다국어 사용이 많은 공항이나 호텔, 해외선교용 등의 특정 기관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다음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4월 말경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디스플레이 하단의 16개 국가 중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한 후 언어전환 아이콘을 선택하면 검색 문장이 상대방 언어로 변경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