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드럼 튜닝 '킥 인핸서', 뮤직메세서 호평

배신수 2010-03-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10') -- <Visual News> 스쿨뮤직(www.schoolmusic.co.kr)이 지난 24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국제 악기ㆍ음악장비 박람회 '뮤직메세(Musikmesse) 2010' 에서 베이스 드럼 튜닝기기 '킥 인핸서(Kick Enhancer)'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사진설명: 왼쪽 드럼 안에 베이스 드럼 튜닝기기 '킥 인핸서'가 설치됐다)

이번에 선보인 스쿨뮤직의 '킥 인핸서'는 베이스 드럼의 튜닝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드러머들은 녹음이나 라이브 연주 시 베이스 드럼의 사운드를 튜닝하기 위해 드럼 안에 이불, 비닐, 솜 등을 넣어 왔다. 스쿨뮤직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드럼 안에 설치가 가능하면서 보다 정확하게 베이스 드럼을 튜닝할 수 있는 '킥 인핸서'를 개발했다.

전시장 부스에서 이 제품 시연에 참여한 드럼 연주자들에게 관람객들은 "Very good!" 을 외치고 기다려 왔던 제품이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번 뮤직메세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관심을 모았던 '킥 인핸서'는 이미 국내외에 특허 등록이 되어 있으며,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설명: 뮤직메세 현장에서 '킥 인핸서'를 소개한 스쿨뮤직의 안정모 대표)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10': Shinsu Bae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