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론지솔라, 아태지역 총괄 세일즈 디렉터 '친차오' 인터뷰

신두영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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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지솔라(LONGi Solar)가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가운데 아태지역 총괄 세일즈 디렉터 친차오(秦超, Qin Chao)씨를 만나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론지솔라는 작년 PERC 셀 효율의 세계기록을 깬 이후 올해 1월, PERC 셀의 전환효율이 24.06%에 도달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고효율을 선호하고 설치할 태양광 부지가 부족한 한국시장에 알맞는 고효율 하프컷셀 양면모듈을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친차오씨는 국제그린엑포에 대해 "론지는 오래 전부터 이 대구전시회에 참석해 왔다. 대구전시회에 참석한 이래로 오신 분들이 제일 많고, 제일 많은 관심을 받은 전시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한국의 PV 시장이 더욱 커지고 큰 발전을 이룰 것과 다름 없다고 믿는다. 론지가 프로모션하고 있는 제품은 한국시장의 고효율 제품 수요에 아주 적합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론지는 글로벌 산업 체인을 갖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중국에 생산 기지가 있다. 또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단결정질 실리콘 웨이퍼, 셀 및 모듈의 제작 업체다.

특히 PERC 태양광 셀 변환 효율의 세계 기록을 수립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루었으며, 첨단 기술 성취 및 혁신으로 글로벌 단결정질 기술 업그레이드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참관 희망자는 그린에너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후 무료 입장 가능하며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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