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I 감성 시스템 'CB 수신라디오' 홍콩서 눈길

곽민정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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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Hong Kong Electronics Fairs 2010') -- <Visual News> 티티아이(대표 김남연, www.ttikorea.co.kr)는 최근 중국시장의 관문이자 금융, 물류의 중심지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홍콩에서 16일까지 열리는 '홍콩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을 통해 다양한 CB 수신라디오와 워키토키 등을 공개했다.

그 중 CB 수신라디오 'TCB-1100'은 기존의 바닥에 위치한 CB라디오의 스피커를 정면으로 바꾸어 디자인과 음질을 강화했고 레드, 블루, 그린 세 가지 컬러의 백라이트 변환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기분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오토매틱 시스템인 DDS(Dynamic Squelch System)를 장착해 조작하기 쉽고, 기존의 무전기에서 쓰는 VOX, Tone Selection, Scan 기능을 지원한다.

이 회사 김남연 대표는 "CB 수신라디오는 장시간을 운전하는 전문드라이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으로 현재 러시아나 유럽 등의 국가에서 반응이 좋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획일적인 기존 제품과는 달리 백라이트 컬러를 3가지로 변경할 수 있는 감성적인 부분 때문에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작은 요인들을 개발해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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