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estival 2019] 당진시, '버그내연호문화축제' 소개할 예정

이은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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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버그내연호문화축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3대방죽이자 2017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충남 당진의 합덕제는 예부터 연꽃이 아름답기로 소문났다. 옛 설화에 따르면 죽어서 저승에 갔을 때 염라대왕이 "합덕제의 연꽃은 보고 죽었느냐" 라고 물을 정도로 합덕제의 연꽃은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명하다.

이 아름다운 연꽃의 모습과 세계관개시설물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의 역사적 배경과 내포 문화권 가톨릭 발원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버그내연호 문화축제'. 해당 축제에서는 수련, 홍련, 백련등 40여종의 연꽃등과 클레마티스, 다래, 창포꽃 등의 화려하고 다양한 꽃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수리민속박물관과, 농촌테마파크, 버그내 순례길, 솔뫼성지와 합덕성당등 풍부한 문화자원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충족할 수 있는 통합의 장이다.

버그내 연호문화축제는 연꽃의 개화시기인 매년 7월에 개최되고 2017년에 시작되어 2019년 제3회를 맞이한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이하는 'K-Festival 2019,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사와 채널A, 동인앤컴이 주최한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정보 제공과 동시에 체험이벤트 및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대형젠가, 전통놀이 체험, 자유게임 등 축제 놀이마당을 구성해 참가업체, 참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관광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 'K-Festival 2019,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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