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 영상] 다미노, 레드북 방식의 고품격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 '그리폰 에토스' 소개

정성엽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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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노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 '그리폰 에토스'를 선보였다.

'그리폰 에토스'는 레드북 방식(CD플레이어 방식)의 오디오 시스템에서 하이엔드 급으로 분류되는 최상위 제품으로, 파격적인 디자인과 높은 해상력, 뛰어난 음질로 KOBA 2019 전시회 관람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사진: KOBA 2019에서 다미노가 선보인 '그리폰 에토스')

한편, KOBA 2019 전시회에는 KBS, MBC 등 주요 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Canon, Ikegami, FOR-A, ARRI, Tektronix, 동양디지털, 비덴트, 비주얼리서치, 블랙매직디자인, 삼성전자, 삼아GVC, 산암텍, 컴픽스 등 방송·영상 관련업체와 다산에스알, 대경바스컴, 디라직, 사운드솔루션, 삼아프로사운드, YAMAHA, 엔터그레인, 인터엠, 케빅, 테크데이타 등 음향업체를 비롯하여 루스케이프, 아트텍라이팅, 알파라이트, 토탈플러스 등 조명관련업체를 포함한 총 35개국 906여개사의 세계유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융합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기술, UHD(Ultra High Definition),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 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 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화질과 안전성 면에서 대폭 개선된 고화질 영상과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KOB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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