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 영상] 스미스S3, 장시간 콘텐츠 작업 하는 창작자라면 '포핏체어' 주목!

신명진 2019-05-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미스S3'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다양한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 기어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서 '스미스S3'는 최근 유명 유튜버나 각종 스트리밍 관련 전문가 등 장시간 콘텐츠작업을 하는 소비자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스트리밍 체어 '포핏체어'와 편집 등 각종 영상콘텐츠 작업에 최적화된 높이 조절 책상인 '다이나믹 스테스크' 마지막으로 각종 스트리밍 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콤바인' 모니터암 시리즈를 공개했다.

그 중 바이오닉 체어라고 불리는 포핏체어는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소파와 같은 푹신함을 안겨주는 의자들과는 전혀 다른 착석감으로 설계가 되었다.  소프트한 착석감의 시트구조는 연속적인 장시간 사용시 압력분산에 저하를 주며, 이로 인해 사용자에게 불편하고 답답한 착석감을 안겨줄 수 있다. 특히 패브릭이나 인조가죽, 천연가죽 등으로 마감된 의자는 메쉬 소재에 비해 통기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앉는 면의 온도상승과 무의식중에 좋지 않은 자세가 되는 현상이 발생되기도 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지만 포핏의 바이오닉 스파인메쉬는 오랜시간 사용에도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업무능률과 건강에 초첨을 맞춘제품이다. 대한민국의 순수기술로 직조된 바이오닉 스파인메쉬는 등받이에 바이오닉 요추지지대와 동일한 고급패턴기술을 적용하여 실제 허리가 지지되는 부분의 메쉬압력 자체를 다르게 직조가 되었다.

한편, KOBA 2019 전시회에는 KBS, MBC 등 주요 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Canon, Ikegami, FOR-A, ARRI, Tektronix, 동양디지털, 비덴트, 비주얼리서치, 블랙매직디자인, 삼성전자, 삼아GVC, 산암텍, 컴픽스 등 방송·영상 관련업체와 다산에스알, 대경바스컴, 디라직, 사운드솔루션, 삼아프로사운드, YAMAHA, 엔터그레인, 인터엠, 케빅, 테크데이타 등 음향업체를 비롯하여 루스케이프, 아트텍라이팅, 알파라이트, 토탈플러스 등 조명관련업체를 포함한 총 35개국 906여개사의 세계유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융합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기술, UHD(Ultra High Definition),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 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화질과 안전성 면에서 대폭 개선된 고화질 영상과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KOBA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2월 둘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한다.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의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 'P1'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iF Design Award 2020)'에서 홈시어터 프로젝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오는 3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S20+·S20 울트라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
캐논(Canon Inc.)이 지난 13일 EOS R의 뒤를 잇는 2세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