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OBA 2019] 카이, 멀티디스플레이 구성이 손쉬운 'KaiCast'와 VR 영상의 품질 향상을 돕는 'Rich360' 시스템으로 'TOP5'에 선정

이은실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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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지난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된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BEST of KOBA 2019'에 선정됐다.

컴퓨터그래픽스 및 영상 기술 회사인 '카이'는 몰입형 360° 스트리밍 비디오 콘텐츠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Rich360을 출시했다.

Rich360은 360°비디오를 콘텐츠 최적화 형식으로 변환하여 저장하고, 실시간 전송에 적합한 용량과 해상도 및 전송률로 압축하면서 콘텐츠 내 중요한 영역의 원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Rich360은 모든 환경에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 및 VR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Rich360은 이러한 강력한 기능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 퍼블리셔 및 개발자에게 VR 비디오 솔루션 및 LIVE Streaming Cloud를 제공하여 풍부한 콘텐츠로 몰입형 미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KOBA 2019 전시회에는 KBS, MBC 등 주요 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Canon, Ikegami, FOR-A, ARRI, Tektronix, 동양디지털, 비덴트, 비주얼리서치, 블랙매직디자인, 삼성전자, 삼아GVC, 산암텍, 컴픽스 등 방송·영상 관련업체와 다산에스알, 대경바스컴, 디라직, 사운드솔루션, 삼아프로사운드, YAMAHA, 엔터그레인, 인터엠, 케빅, 테크데이타 등 음향업체를 비롯하여 루스케이프, 아트텍라이팅, 알파라이트, 토탈플러스 등 조명관련업체를 포함한 총 35개국 906여개사의 세계유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융합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기술, UHD(Ultra High Definition),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 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 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화질과 안전성 면에서 대폭 개선된 고화질 영상과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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