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정우카프링, 작업성을 높이는 배관공법 - 커플링과 클램프 선보인다

홍민정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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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연결용 커플링

정우카프링(대표 유인태)이 오는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19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이하, SSTT 2019)'에 참가해 파이프 연결용 커플링 및 누수보수용 클램프를 선보인다.

정우카프링은 1995년 설립 이래 커플링(pipe coupling)과 클램프(repair clamp)를 전문 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다.

커플링 및 클램프는 용접이나 플랜지, 그루브 조인트(grooved joint) 등 기존의 배관공법 대비하여 공기 단축 및 비용 절감에 큰 효과가 있고, 화재 및 폭발사고의 위험도 없다. 특히 클램프를 사용하면 누수가 진행 중에도 배관라인의 중단 없이 신속하게 보수할 수 있다.

누수보수용 클램프

배관 내부의 유체에 적합한 고무가스켓을 선택함으로써 물, 기름, 화학물질 등 다양한 배관에 시공이 가능하여, 조선, 화학, 철강, 발전, 건설, 토목, 각종 설비장치, 기타 배관의 설치 및 유지보수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또한 강관, 스테인리스강관, 주철관, 동관, 플라스틱관(PVC, PPR, HDPE 등), 유리섬유관 등 파이프의 재질에도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엘보보수용 클램프

1997년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일본, 싱가포르, 호주, 미국, 영국,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등 전세계 40여 개국에 생산량의 70%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대기업 및 공기업부터 작은 현장에 이르기까지 두루 납품하고 있다.

한국상하수도협회의 KC인증과 적합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5년에는 서울시 상수도연구원과 "단수 없는 대형 수도관 누수 복구자재 개발" 공동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번 SSTT전시회 참가를 통해 하수처리산업에도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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