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킴엔에스코리아 친환경 욕실 세정제를 선보이다

홍민정 2019-06-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킴엔에스 코리아(강상진 대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원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SSIT2019)에 참가해 화장실 용품을 선보인다.

킴 엔에스 코리아의 고스타 프라임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욕실 세정제로 국내에서 화장실 세정제로 널리 알려진 락스의 경우 청소 시 염소를 흡입하게 되고 청소 후에도 역한 냄새가 남아 있어 인체에 해로운데, 이러한 문제없이 욕실의 바닥, 거울, 유리, 세면대 및 변기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청소 후에는 포도향의 향긋한 향기가 남아 깨끗해진 욕실 정경과 함께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또한 동시에 선보이는 소변기 향기 패드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수년 전부터 확산되고 있는 소변기에 설치하는 패드로, 화장실 악취의 주범인 소변이 소변기 밖으로 튀는 것을 막아주며, 이물질도 걸러내고, 향기를 발산하여 화장실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일반형에는 향기도 상쾌한 오션 향, 과일향인 망고향, 정원의 꽃 향기 같이 온화한 가든스링향, 고급형으로 솔향을 선보인다.

현재 환경과 작업자의 건강을 생각하여 전문업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화장실 세정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변기 향기 패드도 고속도로 휴게소 및 공공기관 화장실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친환경 세제 개발/제조업체로써 친환경 화장실 세정제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세제와 욕실용 제품을 바이어와 화장실 산업 관계자 그리고 일반 관람객에게 소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019년 8월 22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 이하 경콘진)이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도내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 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 공동운영사 아이티동아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recycling)을 말하는 '업사이클링'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것을 생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을 말하는 '업사이클링'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것을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골전도 전문기업 ㈜리보스(대표 신승각)은 기존 공기전도 방식의 보청기 사용자들을 위한 신개념 골전도 디지털 음성증폭기 '리보스(REBOTH)'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위아프렌즈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