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sia 2019 Video] ICT 기술력을 보유한 '서우엠에스', '스마트팜 시스템' 소개 예정

이은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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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엠에스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에 참가해 스마트팜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우엠에스㈜는 2016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ICT 농생명 정밀 스마트팜 시스템, ES Keeper V2.0(Energy Store Keeper) ICT 에너지 M&M 기술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

농생명 ICT 솔루션은 IoT 및 ICT 기반 밀폐형 버섯재배를 가능하게 한다. 재배환경제어, 원격관제 및 대용량 데이터 기반 재배, AI 플랫폼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통해 재배, 수확, 유통을 진행할 수 있다.

IoT 및 ICT 기반 밀폐형 버섯재배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기후변화와 무관한 4계절 재배 △인공광원에 의존하지 않는 재배환경제어 △원격관제 및 대용량 데이터 기반 재배 △성공적 정부과제 수행을 통한 사업화 성공

서우엠에스는 "SW융합클러스터 농생명 ICT연구과제 참여하여 스마트팜 버섯재배시스템 상용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농민과 함께 잘 사는 농업의 시작'을 모토로 스마트팜기술과 시스템을 특용작물 및 뿌리작물등에 접목해 발전하는 스마트팜과 농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간 축적한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로 신규시장 창출에 집중할 것이다"고 향후계획을 전했다.

한편, 아시아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행사로 자로 매김하고 있는 '싱가폴커뮤닉아시아'는 올해 30회를 맞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거대 플랫폼 'ConnecTechAsia'와 동시 개최된다.

'서우엠에스'의 싱가폴커뮤닉아시아 참가를 돕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주, 전북 지역 정보통신산업 및 소프트웨어산업과 문화산업의 육성 진흥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01년 진흥원 설립 이래 중앙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지역의 IT·CT 산업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IT·CT 융복합 플랫폼'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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