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sia 2019] 서우엠에스, 한국 스마트팜 기술, 동남아 시장 선점한다!

최민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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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엠에스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에 참가해 스마트팜 시스템을 소개했다.


서우엠에스㈜는 2016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ICT 농생명 정밀 스마트팜 시스템, ES Keeper V2.0(Energy Store Keeper) ICT 에너지 M&M 기술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

농생명 ICT 솔루션은 IoT 및 ICT 기반 밀폐형 버섯재배를 가능하게 한다. 재배환경제어, 원격관제 및 대용량 데이터 기반 재배, AI 플랫폼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통해 재배, 수확, 유통을 진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IoT 및 ICT 기반 밀폐형 버섯재배 시스템의 주요 특징으로 친환경농산물보다 한단계 더 높은 재배기술력을 요하는 유기농 버섯재배가 가능하며, 기후변화와 무관한 4계절 재배가 가능하다.

또한  인공광원에 의존하지 않는 재배환경제어와 원격관제 및 대용량 데이터 기반 재배, 성공적인 정부과제 수행을 통한 스마트 팜 재배의 표준으르 만들어 가는 사업화에 성공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팜 기술은 시장 초기단계여서 시장진출을 선점을 위해 관심이 높은 편일 것"이라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싱가폴 회사인 'EWIS'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받아오다 인도네이사와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Land hill'기업과 구체적인 수출상담을 통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행사로 자로 매김하고 있는 '싱가폴커뮤닉아시아'는 올해 30회를 맞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거대 플랫폼 'ConnecTechAsia'와 동시 개최됐다.

'서우엠에스'의 싱가폴커뮤닉아시아 참가를 돕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주, 전북 지역 정보통신산업 및 소프트웨어산업과 문화산업의 육성 진흥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01년 진흥원 설립 이래 중앙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지역의 IT·CT 산업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IT·CT 융복합 플랫폼'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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