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TOP5!

이은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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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이하, SSTT 2019)'에 참가해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TOP5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다. ▲와토스코리아 ▲새턴바스 ▲해우재 ▲이화에코시스템 ▲무한기술 ▲로얄정공

와토스코리아

와토스코리아(주)는 1973년 창업이래로 45년간 화장실용 자재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화장실이라는 공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새턴바스

새턴바스는 공항, 관공서, 학교, 호텔리조트 등에 설치된 공용 세면대 제품을 공개했다. 소재가 가진 강한 내구성과 향균 효과로 공용 화장실의 위생력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본사의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무접합 몰드 캐스팅 공법으로 타사 제품의 접합부위에서 발생하던 흠을 보완하였고, 여러 사람들이 단시간에 사용하는 공용 화장실의 특징을 착안하여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하고 사용한 물을 바로 배수시키는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해우재

해우재는 세계 유일의 변기모양의 '화장실 박물관'으로 수원에서 시작된 세계 화장실 문화운동과 화장실 관련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한국의 관광명소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우재는 화장실이 단순한 배설의 공간이 아닌 문화예술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행복의 공간이라는 수원의 화장실 문화운동을 알리는 한편 화장실의 역사와 과학, 세계화장실협회의 활동, 세계 유일의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를 소개하는 전시를 선보였다.

이화에코시스템

이화에코시스템은 1997년에 설립된 슬러지 원심 처리설비 및 약액 세정식 탈취기전문 생산업체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풍부한 현장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환경기간산업 전 분야에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술 선진국인 독일, 일본, 싱가포르 등지에도 다량의 수출 실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무한기술

무한기술은 비례제어식 수평형 원심분리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산업 전반에 걸쳐 농축, 탈수, 분류, 정제, 세척 공정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특히, 상수, 하수, 오•폐수 등의 정화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최종 처리하는 기계장치이다. 국내 유일 원심분리기 전용 컨트롤러 개발, 적용하여 정밀한 차속제어가 가능해 배출 고형물의 함수율이 낮고, 부하변동에 따라 실시간 차속값 변화로 안정적 운전이 가능하다.

로얄정공

로얄정공이 선보인 원심분리기는 연속형이라 대용량 처리에 적합하며 밀폐형 구조로 악취나 소음 발생이 적다. 구조가 슬림해 설치 공간이 적으며 물성에 따라 자동 변속이 가능하다. 또한 주요부품은 특수합금으로 제작해 내구성 및 내마모성이 좋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 행사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 '수원'에서 열렸던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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