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하이 MWC 19, 5G로 원격 수술 선봬

이승연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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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샹하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GSMA는 스포츠, 공연, 문화 등의 각종 5G 몰입형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5G 연결형 전시장 등을 활용한 기조연설, 파트너 프로그램, 주제 투어 등도 마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GSMA 회장 존 호프만은 이번 전시회가 "5G가 현실화되면서 가장 흥미진진한 MWC 샹하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 주제인 인텔리전트 커넥티비를 필두로 전시장 및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 중국 무용 및 서예와 같은 각종 문화 활동과 가상현실 스포츠 경기를 통해 5G 몰입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5G 커넥티비티를 통해 총 7개의 전시장이 모두 연결되어 더욱 화려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siaInfo, Ericsson, Gosuncn, H3C, Huawei, Lenovo, Qualcomm, Rohde & Schwarz, Si-Tech, Spirent, Viavi 등의 참가 기업이 5G를 활용한 색다른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5G를 활용한 수술도 준비되어있다. 이번 원격 수술은 5G를 통해 가능해진 텔레 멘토링을 통해 바르셀로나 병원 위수술 원장 안토니오 데 라시 박사의 집도 하에 진행된다. 환자의 완전한 동의 하에 이루어지는 이번 수술의 실제 장면은 6월 28일 SNEIC 병원에서 공개한다.

지금부터 4년 후를 의미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스타트업 이벤트 플랫폼 중 하나인 4YFN 어워드에서는 AMBEENT, BroadBit Batteries, ClareKnows, RefundMe and YouBeWon 등의 최종 후보를 발표하며, 이들 기업은 6월 14일 결선에 선다.

"중국에 착륙하기"라는 이름의 새로운 네트워킹 활동에서는 스타트업 기업이 인큐베이터, 어셀러레이터, 정부 플랫폼들과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커넥티드 차이나에서는 스마트 산업, 스마트 도시 및 스마트 홈 등 세 가지 IoT 수직 시장에 주목할 예정으로 에릭슨, 화웨이와 같은 중국 내 대기업이 혁신적 개발자 및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도어락, 얼굴 스킨케어 진단, 애완동물 추적, 가스 감지 및 화재 경보기 등 다양한 비용 절감 소비자용 IoT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성을 위해 준비된 Women4Tech Programme에서는 모바일 산업 내 성별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준비했다. 핵심 프로그램인 Women4Tech Summit에서는 에릭슨을 주후원기업으로 확정하였으며 JP Morgan Chase Asia, KDDI, Lenovo, LinkedIn China, Mastercard, UNICEF, Hong Kong University 등과 같은 기업의 고위 임원들이 연사로 초청됐다.

이 밖에도 5GAA, CertusNet, China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ies Group (CICT) 등과 같은 기업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행사를 더울 활성화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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