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후보 MWC 샹하이에서 발표

이승연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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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는 오는 6월 27일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AMO) 우승자를 2주 후 개최될 MWC 샹하이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차이나 모바일, ZTE, 화웨이, 에릭슨 등 유명 IoT, 5G,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이 후보로 선정되었다.

GSMA 대표 존 호프판은 "AMO 후보 모두 축하드리고 저희 측은 모바일 및 디지털 기술의 능력과 한계를 혁신적으로 뛰어넘을 기업, 개인, 제품 및 서비스를 인정한다"고 밝히며 "샹하이 MWC19에서 우승자를 발표하기 전까지 후보 모두에게 행운을 빈다"라고 말했다.

2019년에는 10개의 부문에 50개의 후보를 아시아 모바일 산업 내 우수한 성과 및 혁신을 기리기 위해 발표했다. 제품 및 후보자를 평가하기 위해 약 20개의 국가에서 70 명의 전문가, 분석가, 언론인, 학자, 또는 이동통신사 대표가 심사한다.

어워드 분야는 모바일 테크, 소비자, 4차 산업 혁명, 사회적 선행, 우수한 성과, Women4Tech-아시아 산업 리더십 어워드 및 4YFN 어워드 샹하이 2019로 구성되어있고 총 다섯 후보가 심사위원 앞에서 대결하게 된다.

AMO 어워드 후원 파트너는 36kr, 아시아태평양일보, 에이빙뉴스, 스마트도시협회 및 예스키가 있고 스페이스와 토마토는 모바일 기술 부문의 후원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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