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식 대표, '5G와 위성간 공통표준화로 5G서비스보편화가 'KT SAT'의 미션

최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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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은 지난 18일,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9 커뮤닉아시아'참가해 5G(5세대 이동통신)와 위성을 융합한 기술들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을 선포하고 3대 신성장 동력을 첫 공개했다.

KT SAT의 첫번째 신성장 동력은 '위성 5G'로 광케이블 대신 위성 통신을 이용해 5G 기지국과 코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융합 통신 기술이다.

이를 통해 도서와 해상 지역에도 끊김 없는 5G 서비스의 글로벌 표준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두번째는 블록체인 기반의 위성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선박의 CCTV 등에 '해상 위성 통신 서비스'를 진행할 경우, KT 블록체인 기술인 '기가 스텔스'로 신원이 검증된 송신자에게만 사물인터넷 단말의 IP 주소를 공개하는 기술이다.

이는 '블록체인 개인 키'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육상, 선주 등)만 선박에 설치된 CCTV 원격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비허가자는 원격접속 자체불가하다. 올 하반기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위성 구간 양자 암호 통신'으로위성 데이터 통신 보안강화를 위한 기술이다. 신뢰도 높은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인 군이나 정부에서도 위성 기반의 데이터 통신 서비스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KT스카이라이프와 협업으로 위성 방송과 LTE를 결합한 차량용 미디어 서비스 'SLT(Skylife LTE TV)'를 시연했으며, 안드로이드기반 UHD위성방송 음성 AI서비스와 OTT 플랫폼 선보였다.

KT-SAT 한원식 시장은 "5G서비스의 보편화를 위해 위성이 역할을 담당해야할 부분이 굉장히크다"며,"'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5G와 위성간에 공통표준화를 통해 서비스 보편화와 함께 5G가 도달하지 않는 섬이나 오지가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다"고 전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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