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안양시, 디지털 콘텐츠산업의 성장과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은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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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6월 24일(월) 디지털콘텐츠산업의 성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스마트콘텐츠 관련 기업 지원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안양시가 공동운영 중인 '스마트콘텐츠센터'를 5G 상용화에 따른 실감•융합 콘텐츠의 확산 기반 조성과 디지털콘텐츠 지원 기능 고도화 등 강소 디지털콘텐츠 기업을 집중 육성 할 수 있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 센터(이하 '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회의원 참석을 비롯하여, 과기정통부 장석영 실장, 안양시 최대호 시장 등의 주요 인사들을 모시고 센터 명칭변경에 따른 현판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사진 설명: 최대호 안양시장이 기념사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前 스마트콘텐츠센터)는 '12년 5월 개소 후, 지금까지 119개의 VR․AR, AI, 에듀테크 등 역량 있는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을 지원 및 배출하는 등 그간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인큐베이팅 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울랄라랩(글로벌 산업 플랫폼 기업 'Cefinity'와 1600만불(한화 약 170억)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스틱인베스트먼트와 마그나인베스트먼트 20억 투자 유치) △오르페오사운드웍스(CES 2018 '헤드폰' 부문 최고 혁신상 수상(Best of Innovation), 네이버 실시간 통역 이어폰 MARS 개발 계약(2018)) △버프스튜디오('마이오아시스' 누적 다운로드 약 900만 이상,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스타트업 기업상 수상)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과기정통부는 센터 운영 총괄을 유지하며 '성장기 진입 기업 인프라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해외법인설립 지원 등)', '테스트베드 및 기술 지원', '기업 맞춤형 전략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안양시는 센터 입주 시설 추가 확대 구축, 입주 환경개선 등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을 양성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과기정통부와 안양시는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투자기회 등을 확대하고, 사업 성과제고 및 파급효과 확산을 위해 지속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과기정통부와 안양시간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이 5G 선진국으로 가는 방향에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이 센터를 통해 디지털콘텐츠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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