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19 영상] 리커엔조이, 유럽에서 건너온 전통 맥주 'Stiegl-Goldbrau'와 'Hobgoblin Gold' 선보이다

취재2팀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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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전문 수입업체인 리커엔조이는 6월 20일(목)부터 6월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국제 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오스트리아 전통 맥주 'Stiegl-Goldbrau', 'Stiegl-Radler'와  영국 전통 맥주 'Hobgoblin Gold'를 선보였다.

'Stiegl Goldbrau'는 맥아의 깊고 풍부한 맛과 홉의 쌉싸름한 풍취의 균형이 좋은 맥주이다. 이 맥주는 원천수 그대로를 사용하여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Slow-brewing 공정을 거쳐 더 진한 맥아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목 안에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

'Steigl-Radler(라들러)'는 'Steigl Goldbrau'에 자몽과 레몬을 섞어 낮은 알코올 도수로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과일이 주는 상쾌한 풍취, 자몽의 쌉싸름함 또는 레몬의 상큼함과 라거의 청량함이 모두 더해져 마지막 목넘김까지 달콤함과 싱그러움이 가득한 제품이다.

에일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3대 프리미엄 에일 중 하나인 Hobgoblin은 가장 전통적이고 동시에 창의적인 양조 방법을 통해 생산되며 다양한 종류의 홉들을 통해 맥주를 생산해왔다. 특히 'Hobgoblin Gold'는 여섯 가지의 개성 있는 홉들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다양한 홉의 풍취를 느낄 수 있다.

한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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