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19 영상] 로엔히, 술의 나라 독일에서 인정받은 럼 3종 선봬

취재2팀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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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주류를 취급하는 로엔히는 6월 20일(목)부터 6월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 국제 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술의 나라 독일에서 인정받은 'Gold of Mauritius'사의 럼 3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유명 마스터 블렌더인 'Frederic Bestel'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지난 2016년부터 'German rum awards 2018'까지 총 7번의 다양한 수상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중 'GOLD OF MAURITIUS CLASSIC'은 당밀을 원료로 해 끝 맛이 달콤하며 'Rom Club Sherry'는 체리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SOLERA 5 '는 여러 가지 단일 증류 액을 혼합한 것으로, 성숙 된 후 조화로운 향기가 나도록 정교한 공정을 거쳤다.

이 회사 관계자는 '럼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회사 전시회 참가를 비롯해 무료 시음회, 다트 대회에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럼이 주는 강렬한 단맛과 향에 빠져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영상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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