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캐어유',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 비롯 '스마트 에이징' 사업 전면 확대!

이은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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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캐어유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시니어 게임 플레이 지원 기술 및 서비스 모델 개발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번 사업에서 캐어유는 서비스 모델 개발과 리빙랩 운영을 담당하며,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ICT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판교 등에서 오는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안양노인종합복지관과 판교에서는 캐어유가 개발한 시니어 관련 시스템들을 도입해 노인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준영 캐어유 대표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ICT기반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 및 보급할 것이다"며 "VR, IoT, 인공지능 스피커 관련 제품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요양시설 없이도 효과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 쏟겠다"고 사업 방향성에 대해 말했다.

한편, 시니어 콘텐츠 개발 및 유통 업체 '캐어유'는 '스마트 콘텐츠와 기술을 똑똑하게 활용하며 늙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스마트 에이징'을 슬로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커뮤니티 케어'를 목표로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만성 질환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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