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주한남아공대사관, 전통 제조 방식을 택한 '남아공 와인'으로 'TOP5'에 선정!

이은실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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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남아공대사전은 6월 20일(목)부터 6월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 국제 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전통 방식을 고수한 남아공 와인을 선보였으며 'BEST of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선정됐다.

남아공 와인은 300년이 넘는 와인 제조 전통으로 절제된 기품을 가진 올드 스타일과 과일 맛이 강한 현대적인 와인을 추구하는 신세계 스타일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다.

최근 남아공 와인업계는 국제적인 경쟁력을 얻기 위해 대량 생산에서 탈피하여 뛰어난 포도 품종과 질 높은 와인을 생산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한때 주로 남아공에서 재배되었던 백포도가 조금씩 감소하고 적포도 재배가 급격히 늘어 Sauvignon Blanc(쇼비뇽 블랑), Chardonnay(샤르도네)를 포함한 뛰어난 품종들의 재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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