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솔레오, 냉방비용 줄여주는 '친환경 냉방기술' 소개 예정

이은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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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오는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냉방비용 줄여주는 '친환경 냉방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솔레오는 2018년부터 국내에 간접 증발 냉각 장치 (indirect evaporative cooler : IEC)기술을 도입 공급하는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로, 일반 에어컨 운전 비용의 약 5~10%의 냉방 운전비로 냉방을 가능하게 하는 신기술을 선보인다.

해당 IEC장비는 한국 기후 여름철 운전시, 6개월 무제한 24시간 연속 가동운전할 시에도 년간 운전비가 약 30만원/년 수준으로 약 4,000m3/h 의 풍량(모델 CW-H15)을 공급한다.

관계자는 "무제한 연속운전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비용을 최소화한다"며 "대형 매장, 대형 공장, 병원, 사무실, 체육관, 강당, 전기 변압기실, 수영장 등에 설치하면 최대의 냉방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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