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영상] 블루텍 , 다양한 냉각 제품 전시

홍민정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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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텍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인공지능 쿨링팬 시스템과 횡단보도 신호 연동 안전구조 Y포트형 냉각장치를 선보인다.

블루텍에서 선보일 역풍 결로방지 시스템이란, 전통시장 아케이드 내부는 동굴과 같아 자연풍이 불어오면 한 방향으로 진행하게 된다.

전통시장 아케이드 내부에 설치되는 쿨링팬 특성상 한 방향으로 진행하는 자연풍과 쿨링팬에서 토출되는 바람이 역풍을 일으키게 되면 미스트 노즐에서 분사되는 미스트가 제품 본체에 물방울을 맺어 떨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전통시장 상점의 제품 피해를 막아주는 시스템이다.

제품의 원리는 아케이드 외부에 풍향 감지기가 설치되어 자연풍을 인식하고 자연풍이 수초 이상 한 방향으로 인식되어 역풍이 감지가 된다면 자동으로 쿨링팬이 인식하여 방향을 바꾸어 자연풍과 함께 풍량을 높여주어 기온을 더 효과적으로 낮추어 주고, 상품 피해를 방지해주게 된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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