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월드비텍, 사람이 필요 없는 '스프링쿨 시스템' 선봬

홍민정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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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텍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여름철과 겨울철, 한 가지의 기술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줄 '스프링쿨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여름에 건물 외벽이 뜨거워지면 물을 분무함으로써 건물의 표면 온도를 낮추고 실내에 열이 전도되는 것을 막아 실내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겨울철 눈이 오면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치울 필요 없이 인공지능이 강설량을 스스로 감지해 염화칼슘액을 뿌려 눈을 녹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여름, 겨울에 상관없이 미세먼지의 농도를 감지하면 내부의 물이나 액상제설제를 분무해 공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해준다"라며 "마치 비가 오면 미세먼지가 제거돼 공기가 깨끗해지는 원리와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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