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은 재난! 더위를 해결하라, 대프라카 대구에서 열린 '쿨 산업전' 주목!

최민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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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대구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제품과 기술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구시는 오는 11일(목)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을 개최했다.

100여 개사가 참여해 250 부스를 갖추고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3개 분야로 나뉘어 폭염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 것.

전시회 기간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도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기후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폭염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폭염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과 물총놀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간이 수영장, 각얼음 쌓기 놀이, 북극체험 등이 마련됐다.

전시장 입구 광장에는 클린로드와 스마트 그늘막, 쿨링포그 시스템, 에어 쉘터 등 폭염대응시설 체험관도 운영된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 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 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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