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솔레오, 냉방 자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사용 '0'인 '간접 증발 냉각 장치'

취재2팀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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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오는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냉방 자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사용이 '0'인 '간접 증발 냉각 장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외부의 공기를 유입한 후 유입된 공기 일부를 증발 냉각 열원으로 활용하는 '간접 증발 냉각 시스템'을 갖춘 내부 코어 장치가 장착 돼 일반 에어컨이 작동되는 데 사용되는 에너지의 5% 이하 만을 소모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루 12시간 씩 약 180일(1년) 냉방운전 시 운전 비용이 30만원~40만원  밖에 들지 않아  지속적인 냉방이 필요한 교육기관, 공공기관에서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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