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블락스톤, 미세먼지와 폭염을 동시에 잡는 '클린로드 시스템' 주목!

최민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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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전문기업 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에 참가해 도로 미세먼지 및 도시 열섬현상 저감 장치인 '스마트 IOT 클린 쿨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블락스톤은 저주파 통신 프로토콜 관련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IoT, ICT 설루션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마트 IoT 가정 보안 시스템', '개인 인명구조용 해상 조난 신호기 해난 구조 신호장치 등을 상용화했다. 특히 도로 비산먼지 제거 및 도시 열섬 현상 저감 장치인 '스마트 IOT 클린 쿨링 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눈길을 모은다.

이 시스템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국토교통기술사업화 지원 '포장도로 비산먼지(PM10) 저감을 위한 노면 습도 센싱 IoT 기술 연동 자동 살수장치 시스템 개발' 사업을 수행한 결과물이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클린로드' 시스템의 경우 도로 중앙부에 급수관과 노즐을 매설하는 방식과 달리 도로 중앙부에 레고 블록 형태로 살수장치를 설치해 구축 비용과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세먼지, 온습도, 소음측정, CO2, VOC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통해 환경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태양광 전력을 이용해 밸브와 분사 노즐을 작동한다.

이외에도 스마트 애플리케이션과 각종 센서와 서버, 장비 간 RF 통신을 통해 원격지에서 무선으로 밸브를 제어하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특이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게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 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 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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