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스트릭, 병원에서 쓰던 의료기기를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하는 '스트릭' 선보여

고정현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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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은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미세전류와 미세진동으로 뭉친근육을 섬세하게 풀어주는 '스트릭'을 선보인다.

기존에 병원에서 물리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던 의료기기와 비슷한 원리를 사용하는 스트릭은 민간에서 행해지는 검증되지 않은 마사지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우리 몸의 근육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물리적 충격에 의해 근육통을 겪는데, 이 통증을 방치한다면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스트릭으로 홈케어한다면 쉽게 통증을 없앨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트릭의 블레이드 부분에 흐르는 미세진동과 미세전류는 서로 뒤엉켜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줘서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효과가 있다. 이는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생체전류와 비슷한 정도의 미세전류가 세포재생을 돕기 때문이다.

미국에 4억 5천만원 규모의 수출을 진행한 스트릭은 현재 제품들을 생산중이며, 11월 부터 배송이 시작되어 우리의 뛰어난 기술을 미국 전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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