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IFA NEXT, 셀럽들과 함께한 화려한 '오프닝 갈라' 성황리에 개최

고정현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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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목) 저녁 'Palais am Funkturm'에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전제품 무역 전시회인 IFA 2019의 오프닝 갈라쇼가 열렸다. 600명 이상의 산업, 정치, 기업, 연예인들이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의 오프닝 갈라쇼에 참석했다.

모든 손님들에게 정교한 세가지 코스 메뉴가 제공되는 IFA 2019 오프닝 갈라에서 독일의 쇼 호스트 자닌 울만과 가수 크리스 브라운은 최고 수준의 저녁 프로그램을 통해 멋진 투어를 즐겼다.

올해 개막 연설은 미하엘 뮐러 베를린 주지사, 한스-조아힘 캠프 gfu소비자 홈 전자 감독위원회 위원장, 세키 요시히로 일본 경제통상산업부 장관 등이 맡았다.

게신 커크로스키, 캐롤라인 베일, 티나 럴랜드, 빅터 셰프, 하디 크루거 주니어, 도미닉 라케, 스테판 그로스만과 같은 유명 배우들도 IFA 2019 오프닝 갈라에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발표자인 귈칸 캠프스, 캐롤라인 베일, 하드넷 테스파이, 아나스타샤 잠폰니디스도 당당하게 레드카펫을 밟았다.

또한 이전의 GNTM 모델인 토니 드레어, 클라우디아 기에즈, 파타 하사노비치를 포함한 많은 유명 인사들도 개막식을 놓치지 않고 참석했다.

"No Roots"와 "Why so serious"로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한  독일 가수 앨리스 머튼이 공연을 제공했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 귀빈들은 애프터 쇼 파티에서 늦은 밤까지 IFA 2019를 축하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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