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위니아 딤채, 특허받은 '딤채쿡'으로 당으로부터 안전한 밥상제공

고정현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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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딤채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특허받은 당질저감 밥솥 '딤채쿡 당질저감 30'을 선보인다.

'딤채쿡 당질저감 30'은 '당질저감 취사 알고리즘'과 '트레이 필터링 구조'를 적용해 밥 속 당질 성분을 일반 밥솥으로 지은 백미 밥보다 33%, 쌀의 품종에 따라 최대 39% 낮춰주는 제품이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및 국립농업과학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 기준) 


일본 및 중국 등에서 당질(탄수화물)을 낮춰 주는 일반(비압력) 밥솥이 출시된 적은 있으나, 당질 저감과 건강 조리, IH 압력을 활용한 복합 제품은 한국에서 생산된 딤채쿡 IH압력밥솥이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제품이다. 그동안 당뇨나 비만으로 인해 고생했거나 여름철을 맞아 당질 관리 및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에게 희소식이다.

당질을 낮춰주는 새로운 기능성 밥솥인 '딤채쿡 당질저감 30'은 당질을 저감시키는 트레이 필터 구조를 적용했다. 트레이 필터 구조는 내솥 내부에 전용 당질저감 트레이를 추가함으로써 취사 과정에서 당질 성분이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게 하는 특화 구조다.

'딤채쿡 당질저감 30' 이 표방하는 주요 콘셉트는 '건강'으로, 총 63종의 메뉴를 선택 가능해 소비자의 폭넓은 건강식 섭취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형 LCD 화면으로 조리방법을 알려줘 보다 쉽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제품 세척이 용이하도록 분리형 이너커버와 당질저감 트레이를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고, 항균과 탈취에 좋다는 황토 성분을 내솥과 당질저감 트레이 패킹에 적용했다.

위니아딤채 김혁표 대표이사는 "이번 딤채쿡 신제품은 당질(탄수화물) 성분을 줄여 건강한 밥을 제공하는 동시에 밥맛 또한 놓치지 않은 제품"이라며 "당질 저감 기능을 갖는 세계 최초의 IH압력밥솥인 만큼 밥맛과 건강 모두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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