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에서 대한민국에서 인정받은 기업들을 베를린에서 만나다

고정현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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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광주공동기업 12개 기업을 세계인의 앞에 선보였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광주테크노파크 입주기업들 중에서도 품질과 기술면에서 검증된 12기업들에게 IFA 2019에 참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작년부터는 광주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위해 동남아지역 전시회에도 광주기업들을 참가시켰으며 특히,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경제 교류를 위해 베트남에너지협회(VEA), 베트남사이공하이테크파크(SHTP)와 지역 주력산업인 에너지산업 분야 에 대한 양 지역 간 지속적인 수출 및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지역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었다.

광주의 주력산업은 자동차, 가전, 광산, 에너지, 금융 등이며 이중에서 가전분야는 삼성등 대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중소기업에게 더 많은 기회들을 주며, 중소기업 자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광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독일 IFA전시회에 광주기업들을 진출시킨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며 "앞으로 매년 참가하여 유럽시장 진출의 계기로 만들고 싶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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