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안전산업 박람회] 평화엔지니어링, 화학사고 대비 '이동식응급배기기술' 선보일 예정

홍민정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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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엔지니어링은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이동식 응급배기기술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이동식 응급배기기술은 유독가스 배출사고 시 신속히 유해화학가스 긴급배출차량을 투입하여 화학가스의 확산과 노출을 방지 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환경부에서 명시하고 있는 사고대비물질 중 가스상물질 19종(황화수소, 암모니아, 염화수소 등)을 대상으로 누출된 유해화학물질 처리에 최적화된 3단계 멀티 중화/산화 처리시스템 및 반복재생형 금속촉매 중화흡착 기술이 적용되어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즉각적인 처리효율을 확인할 수 있다.

㈜평화엔지니어링은 환경부의 화학사고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R&D 연구를 수행하여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도출하였으며,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환경피해 저감을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화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안전산업박람회 행사에서 선보인 응급배기 기술이 상용화되어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따른 환경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제5회 안전산업 박람회'는 범정부적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종합 박람회로 안전도시특별관, 공공안전서비스, 혁신성장관, 미세먼지특별관, 생활안전, 산업안전, 방재∙화재안전, 보안∙치안, 교통∙해양안전 등으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소방청, 조달청,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전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안전체험마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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