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로이츠나인, 신개념 부착용품 'POP마스터', 신개념 시각보호 보안필름 전시할 예정

홍민정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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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츠나인은 오는 9월 26일(목)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에스뷰의 'POP마스터', '모니터 보안필름'을 전시할 예정이다.

국내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인 에스뷰(Sview)에서 판매 중인 'POP마스터'는 필름의 접착력을 응용한 신개념 홍보 부착 용품이다. 기존에는 테이프를 사용하여 홍보물을 부착하였지만, POP마스터는 별도의 접착물을 사용하지 않고 유리에 부착하여, 매장의 외관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제품이다. POP마스터는 음식점, 핸드폰 매장 등 홍보물 부착이 필요한 매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65세 이상의 성인에게 실명 원인 1위로 꼽히는 황반변성을 유발하는 원인의 한 가지로 청색광(블루라이트)이 발표되면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방법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색광은 가시광 영역 중 380~450mm에 해당하는 청색 빛으로 에너지가 가장 높으며 각막이나 수정체에 흡수되지 않아 망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며, 청색광에 장시간 노출되면 시력이 저하될 뿐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여 수면 장애까지 올 수 있다.

국내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인 에스뷰(Sview)는 지난 7년간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모니터, 노트북, 핸드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기능성 필름을 개발해왔으며, 국내외 시장에 꾸준한 수출을 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까지 수출 시장을 확대하여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에스뷰(Sview)에서 판매 중인 '모니터 보안필름'은 특허 받은 '마이크로 루버 기술'이 적용되어 정면에서는 액정 화면이 선명히 보이며, 30도가 넘어가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사생활 보호 기술이 적용된 기능성 필름이다. 또한, 에스뷰 모니터 보안필름은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이 함께 적용되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다.

한편,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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