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비천, 긴급 시 유용한 유무선 통합 통신장비 '플렉스게이트' 선보인다

홍민정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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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은 오는 9월 26일(목)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유무선 통합 통신장비 '플렉스게이트'를 선보인다.

플렉스게이트(FlexGate)는 재난재해 및 긴급사항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모인 여러 기관의 신속한 협업을 위한 유무선 통신 통합장비이다.
현재 자연재해나 긴급한 국가재난 사고 현장에서는 신속한 초도 대응과 구조 및 복구를 위해 각 관계기관의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각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기기들의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 및 기종이 달라 상호통신에 어려움이 있다. 이로 인해 효율적인 초도 대응의 어려움이 있고, 긴급한 비상상황을 서로 공유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플렉스게이트(FlexGate)는 현장에서 신속하고 간편하게 각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통신기기를 연동시킬 수 있는 유무선 통신 통합장비이다. 현재 각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아날로그, 디지털 무전기를 연동시킬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일반전화, 스피커 등 대부분의 통신기기를 서로 연동시킬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접근성이 용이한 Windows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이로써 원거리의 지휘본부와 현장의 이동 지휘차량 및 대응요원까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 통합 통신망 관리 및 음영지역 최소화를 통해 지휘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함은 물론,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도 상황을 대처할 수 있다.

유무선 통신 통합장비 전문기업인 비천은 국내에서는 노키아, 롯데월드타워, 지자체 등에 공급하며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태국, 싱가포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외의 국가를 공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국제 전시회 등에 참가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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